초등생 저학년 후배 수차례 성폭행 2명 입건
수정 2012-01-12 13:55
입력 2012-01-12 00:00
A군 등은 자신들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8년부터 2010년사이 같은 학교에 다니던 B(10)양을 위협해 4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양이 동네 오빠들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소문이 나면서 덜미를 잡혔으며,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는지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대로 이들을 대구지법 가정지원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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