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국민인’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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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1-10 00:48
입력 2012-01-10 00:00
국민대 총동문회(회장 윤종웅 진로 고문)는 9일 ‘2012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손건익 보건복지부 차관,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김진한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김엽 서희건설 부회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로얄프라자에서 신년하례식과 함께 열린다.

2012-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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