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산전 부회장 둘째딸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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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1-09 00:20
입력 2012-01-09 00:00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이 윤재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와 사돈을 맺었다. 윤 교수는 성보화학과 유화증권의 창업주 윤장섭 성보문화재단 이사장의 셋째 아들이다. 8일 재계에 따르면 구 부회장의 둘째딸 소희(26)씨와 윤 교수의 장남 보현(29)씨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촉을 밝혔다.

2012-0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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