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열차 오송역 부근서 고라니 충돌 정차
수정 2012-01-04 10:06
입력 2012-01-04 00:00
사고 열차는 30여분 동안 점검을 하고 운행을 재개했으나 탑승객 700여명이 대전역에서 열차를 바꿔타느라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사고 현장 주변의 야생동물 차단 울타리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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