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운산서 50대 등산객 심장마비 사망
수정 2011-11-22 17:45
입력 2011-11-22 00:00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이씨를 구조하고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고 밝혔다.
이씨의 사망을 확인한 병원의 한 관계자는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 같다”며 “날씨가 갑작스럽게 추워진 만큼 충분한 준비운동을 한 뒤 산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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