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환자들 100여명 집회 “카바수술 확대·건보적용을”
수정 2011-11-03 00:32
입력 2011-11-03 00:00
심장병 환자 단체인 송카사모(송명근 교수가 개발한 카바수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100여명은 2일 복지부 앞 인도에서 집회를 갖고 “복지부가 3개월로 돼 있는 건강보험 적용 결정 시한을 4년 반이나 넘게 끌어 환자들에게 비급여로 고액의 수술비를 부담하게 하고 있다.”며 “복지부는 즉각 카바수술에 건강보험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1-1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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