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부사령관, 강남署 찾아 사과
수정 2011-10-13 01:14
입력 2011-10-13 00:00
미8군 소속인 김 상병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의 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만취한 상태로 욕설하고 드러누워 난동을 피우다 경찰에 연행됐다. 콘보이 부사령관은 “일부 훈련을 중단하고 미군 범죄 예방을 위한 정신교육을 하고 있다.”며 경찰과 미8군 헌병대의 합동순찰을 제안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1-10-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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