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창고서 질식사고…인부 2명 의식잃어
수정 2011-10-02 17:20
입력 2011-10-02 00:00
이들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40여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이 혼미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좁은 창고에서 작업 안전지침을 무시하고 일하다가 페인트 냄새에 중독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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