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차 위서 사진찍던 미군 감전…중상
수정 2011-09-25 08:02
입력 2011-09-25 00:00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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