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7개 저축銀 압수수색… 제일2은행장 투신 자살
수정 2011-09-24 00:16
입력 2011-09-24 00:00
합동수사단 동시다발 수색
합수단은 압수한 자료를 금조부 수사관과 파견받은 정부 관련 기관 전문 인력들의 분석을 통해 불법 내용을 확인한 뒤 혐의가 있는 은행 경영진 등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
한편 검찰, 금융감독원, 경찰청, 국세청, 예금보험공사 등 5개 기관으로 전날 구성된 합수단은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부와 특수부 인력 등 10명을 비롯해 수사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9-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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