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부회장 - 조남호 한진重 회장 국감증인 채택
수정 2011-09-21 00:42
입력 2011-09-21 00:00
법사위는 최 부회장가 SK그룹 계열사 협력업체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질의할 예정이다. 환노위는 조 회장과 함께 한진중공업 이재용 사장,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 채길용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장도 증인으로 출석토록 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환노위 청문회에 출석한 지 50일 만에 또 국회에 증인으로 나오는 것이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9-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