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식축구 스타 터렐 오언스 줄기세포로 무릎 치료하러 한국 방문
수정 2011-09-20 00:18
입력 2011-09-20 00:00
차병원그룹은 미국프로풋볼(NFL)의 대표적 선수인 오언스가 부상당한 무릎을 줄기세포로 치료하기 위해 19일 병원을 방문, 정형외과 김희천 교수로부터 필요한 정밀검진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한명인 오언스는 NFL 버펄로빌스 소속 와이드리시버로 소속 리시버로, 최근 6년간 리시빙·야드·터치다운에서 종합 순위 5위 안에 들 만큼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 있다. 오언스는 20일까지 차움과 차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도 채취·보관할 것으로 전해졌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1-09-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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