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흡연 40대 공항 도착하자마자 경찰행
수정 2011-09-19 17:28
입력 2011-09-19 00:00
정씨는 18일 오후 5시30분께 김포공항을 출발해 김해공항으로 가던 대한항공 KE1121편 항공기 화장실 내에서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담배를 태우다 승무원에게 적발된 정씨는 김해공항에 내리자마자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승객의 안전유지 협조 의무사항으로 기내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흡연 적발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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