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 식중독 증세로 세브란스 입원
수정 2011-09-15 08:52
입력 2011-09-15 00:00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15일 “이 여사가 지난 10일 고열 등의 증상이 있어 VIP 병동 특실에 입원했다”며 “상태가 호전돼 오늘 중으로 퇴원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도 “식중독 증상으로 입원했다. 많이 편찮으신 것은 아니고 요양을 겸해서 입원 중”이라며 “오늘이나 내일 퇴원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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