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시공사 설립 추진
수정 2011-09-14 13:36
입력 2011-09-14 00:00
시는 이를 위해 전문기관에 도시공사 설립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으며, 오는 16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연다.
타당성 용역은 ▲KTX 광명역세권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개발 ▲광명ㆍ시흥 보금자리지구 도시지원시설 개발 및 주택건설 사업 ▲하안유수지 골프연습장 운영 ▲쓰레기봉투 판매 ▲메모리얼파크 ▲국민체육센터 ▲노온정수장 다목적구장 ▲광명종합복지관 내 체육시설 ▲여성회관 수영장 ▲공영주차장 ▲시립 공중화장실 관리 사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타당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세부 계획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까지 도시개발공사와 시설관리공단을 통합한 형태의 도시공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광명도시공사는 정규직 26명과 비정규직 22명 등 5개 팀 48명으로 운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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