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연예계서 잠정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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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10 00:00
입력 2011-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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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강호동
탈세혐의로 국세청에서 수억원대 추징금을 부과 받은 방송인 강호동이 9일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이날 오후 6시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세금과 관련한 불미스런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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