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양보 안하다가 점멸신호 교차로서 ‘꽝’
수정 2011-08-30 13:58
입력 2011-08-30 00:00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윤모(32)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다마스 승합차가 전도됐다.
경찰은 택시와 다마스 승합차 운전자가 점멸 신호등 교차로에서 서로 양보를 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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