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계약직 100명 첫 정규직 전환
수정 2011-08-27 00:18
입력 2011-08-27 00:00
이에 따라 전문계약직과 일반계약직 100명이 정규직으로 처음 전환된다. 국회는 기간제 근로자 157명도 심사를 거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청소용역 근로자 165명에 대해서는 중앙행정기관 중 최초로 직영으로 전환해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대로 국회에서 직접 채용키로 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8-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