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해외은닉 범죄수익 첫 환수
수정 2011-08-26 00:20
입력 2011-08-26 00:00
검찰은 안모(48)씨가 불법 게임기인 ‘다빈치’ 등을 설치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벌어들인 수익으로 몽골 울란바트로에 지은 R호텔을 압류했다고 전했다. R호텔은 현지에서 매각한 뒤 매각대금을 국내로 송금받아 국고로 환수할 방침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08-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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