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훈련 참가 군용 화물차 전복…3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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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16 13:18
입력 2011-08-16 00:00
16일 오전 11시15분께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지대교 위에서 대구방향으로 달리던 육군 39사단 소속 2.5t 화물차가 도로 옆 보호난간을 들이받은 후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장병 5명 가운데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화물차는 을지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통신장비를 견인하며 창원에서 창녕으로 이동 중이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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