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택시기사 상대 강도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수정 2011-08-05 09:35
입력 2011-08-05 00:00
이 남성은 범행 50여분 전 광주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영광으로 가자”며 택시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영광에 도착하자 A씨를 조수석으로 옮기도록 해 테이프로 몸을 묶고 자신이 광주 광산구까지 운전한 뒤 택시를 버리고 달아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흰색 상의와 모자를 착용한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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