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적발된 50대 트럭 운전사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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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28 15:24
입력 2011-07-28 00:00
28일 오전 5시53분 경북 김천시 지좌동 지좌육교 위에서 A씨가 약 7m 아래 경부선 철로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50대 트럭운전사인 A씨는 27일 오후 10시10분 김천시 지좌동의 한 길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6%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김천경찰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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