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재난구호성금 5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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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13 00:16
입력 2011-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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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제공
삼성 제공
12일 서울 남산동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이창열(오른쪽)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 유종하(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은 올해 재난재해를 대비해 5억원 상당의 재해구호물품 563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1-07-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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