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군부대 작전 중 탄약폭발…1명 숨져
수정 2011-07-04 17:25
입력 2011-07-04 00:00
이 사고로 우 하사가 숨졌다.
유탄은 탄알 속에 화약 등을 다져 넣어 만든 포탄으로 터지면 무수한 철 파편이 튀어 나가는 무기이다.
육군은 이날 오후 2시 유가족이 입회한 가운데 현장감식을 실시했으며 현재 민ㆍ군 탄약 전문조사단과 군 수사당국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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