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전기차 충전시스템 구축
수정 2011-07-04 08:03
입력 2011-07-04 00:00
서울메트로와 철도기술연구원, LS전선은 작년 5월 협약을 맺고 지하철 운영을 위한 교류전기를 직류로 전환해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충전 시스템은 25분 안에 급속충전을 할 수 있고 터치 스크린 방식이며 카드인식 기능도 갖췄다.
서울메트로는 이번 기술을 활용하면 지하철 1∼4호선 역사 인근 공영이나 환승주차장 58곳에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하철 5∼9호선이나 수도권 전철역 주변 곳곳에도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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