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10급 공무원 없앤다…순차적 9급 승진
수정 2011-06-28 08:11
입력 2011-06-28 00:00
<이 기사는 2011년 06월 28일 09시 00분 이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능직 공무원 사기저하 요인으로 지적된 기능 10급을 없애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법이 공포된데 따른 후속 조치다.
기존 기능 9급 이상 공무원과 형평성을 고려해 4년 이상 재직자 1천655명은 우선 승진시키고 2∼4년차 1천853명은 올해 말, 2년 미만 1천8917명은 내년 5월23일에 차례로 승진 임용한다.
또 별정직과 계약직 공무원도 질병으로 요양이 필요하면 휴직을 할 수 있고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이 이어지면 출산휴가 때부터 후임자를 보충할 수 있게 됐다.
급사나 사환 등 보조업무를 하던 고용직 수요가 줄어든 상황을 반영해 고용직 공무원 규정을 없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