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 실현” 빗속 삼보일배
수정 2011-06-25 21:59
입력 2011-06-25 00:00
이들은 “정부와 여당이 노동자와 학생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 근본적인 대안을 내놓을 때까지 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청계광장에서 세종문화회관 앞까지 약 1㎞ 거리를 삼보일배로 행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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