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15층에서 뛰어내렸는데…찰과상만
수정 2011-06-24 08:23
입력 2011-06-24 00:00
김씨는 일부 찰과상과 골절상만 입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무사히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해 홧김에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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