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청도 해상서 여객선-어선 충돌[속보]
수정 2011-06-21 15:31
입력 2011-06-21 00:00
선장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객선에는 60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령도에서 출발, 인천으로 향하던 데모크라시5호는 곧바로 대청도로 회항했다.
해경은 현장 주변의 짙은 안개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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