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작년 국제회의 개최 건수 사상 첫 세계 8위
수정 2011-06-18 00:58
입력 2011-06-18 00:00
관광공사는 “세계적으로 국제회의 건수가 정체 현상을 보인 데 반해, 한국은 전년(347건, 11위) 대비 117건 증가, 33.7%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세계 순위 역시 3단계 급상승해 세계 국제회의 주요 개최지로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보여 줬다.”고 자평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1-06-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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