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거제서 총선출마 준비 시동..사무실 개소
수정 2011-06-16 16:01
입력 2011-06-16 00:00
김현철 부소장은 이날 오후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서 ‘거제미래포럼’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 부부와 지인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박3일 일정으로 고향 거제를 방문 중인 김 전 대통령은 행사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했다.
한편 김 부소장은 지난 7일 불교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경남 거제는 15년 이상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 19대 총선에서 거제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