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치료 ‘심바스타틴’ 고용량 투여 근육손상 경고
수정 2011-06-11 00:24
입력 2011-06-11 00:00
이는 미국식품의약국이 실시한 심바스타틴 성분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고용량(80㎎)을 복용한 환자에게서 ‘근육 손상’ 발생률이 높았다는 사실을 인용한 것이다. 이와 함께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건강제품위생안전청은 항진균제 ‘케토코나졸’ 경구제(먹는 약)가 다른 항진균보다 간 독성 위험을 키운다는 이유로 프랑스 내 판매를 중단시켰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1-06-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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