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씨, 그림값 갚아라” 서미갤러리대표 50억 소송
수정 2011-06-08 00:34
입력 2011-06-08 00:00
삼성재단측 “작품값 지급했다”
거래 미술품 내역에는 미국 작가 빌럼 데 쿠닝의 ‘Untitled VI’(1975년 작·313억원)와 영국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Man Carrying a Child’(1956년 작·216억원), 현대미술 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Bull’s Head’(64억 5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삼성문화재단 측은 “이제까지 작품값을 지급하지 않은 적은 없다.”면서도 작품 거래 및 소장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6-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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