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2500억 사학비리 유영구 전KBO총재 구속기소
수정 2011-05-23 00:28
입력 2011-05-23 00:00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동열)는 명지학원과 명지건설 자금 797억원을 횡령하고 명지학원에 173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유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5-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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