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3남매’ 없도록… ‘복지 사각’ 일제 조사
수정 2011-05-18 00:30
입력 2011-05-18 00:00
보건복지부는 23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보호를 위한 전국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조사는 행정기관 직접조사와 시민 신고에 의한 조사가 병행된다. 시민 신고는 서울은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번), 지방은 각 지자체 신고센터로 하면 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1-05-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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