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모범교원 6416명 포상
수정 2011-05-13 00:52
입력 2011-05-13 00:00
수상자 중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김종원 경남 가람초 교장은 교육 여건이 열악한 공단지역에서 그린스쿨사업을 전개, 생태체험 학습장을 조성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으며, 구교정 인천 영종중 교사는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연평도 사태를 겪은 인천 연평고 김영세 교장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1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사제동행 콘서트’의 1부 행사로 열린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1-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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