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전쟁 참전용사 2인 오바마정부 첫 최고무공훈장
수정 2011-05-03 00:44
입력 2011-05-03 00:00
명예훈장은 미군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무공훈장으로 1861년 미국 의회가 승인한 이후 지금까지 3400명이 받았다. 한국전쟁에 참전해 명예훈장을 받은 사람은 이들을 포함, 총 135명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전쟁 참전 병사들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한 것은 처음이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carlos@seoul.co.kr
2011-05-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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