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소 브루셀라병…담양 축산농가서 150마리 살처분
수정 2011-04-12 00:22
입력 2011-04-12 00:00
도는 해당 농가에 소 이동을 제한할 것을 당부하고 인근 다른 농가에 대해서도 브루셀라균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브루셀라병은 인수 공통 전염병으로, 감염된 소는 유산이나 불임 등의 증세를 보이고 사람에게 전염되면 두통과 발열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치사율은 낮다.
담양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4-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