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폭파’ 만우절 장난전화 건 30대 덜미
수정 2011-04-01 16:15
입력 2011-04-01 00:00
이씨는 이날 오전 11시40분쯤 공중전화로 “전주 K병원을 가스통을 이용해 폭파하겠다.”며 가스공사에 장난전화를 건 혐의다. 지체장애 2급인 이씨는 경찰에서 “만우절이라 장난전화를 걸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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