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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국세청장
국세청은 이현동 국세청장이 14일부터 18일까지 홍콩과 인도네시아를 방문, 이들 국가의 국세청장과 양자 간 회의를 갖고 역외탈세 방지를 위한 협력 등을 논의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세청은 “이번 방문은 국세청이 역점을 둬 추진하고 있는 역외탈세에 대한 협력을 확보하고 현지 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11-03-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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