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헬기 허위정비’ 현역군인 2명 기소
수정 2011-03-15 01:12
입력 2011-03-15 00:00
검찰단은 또 지난해 9월 전역한 해군 예비역 G 전 원사에 대해 같은 혐의로 민간 검찰에 사건을 이송했다.
이와 함께 소환조사를 받은 L중령 등 현역 군인 7명은 업무상 과실 등 비위 사실로 해당 소속부대에 징계를 의뢰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1-03-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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