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공사장서 크레인 부품 추락…2명 사상
수정 2011-03-13 17:30
입력 2011-03-13 00:00
사고는 크레인 끝 부분에 체인을 감아 사용하는 35㎏ 무게의 부품이 갑자기 체인이 풀리며 도로 위로 추락해 발생했다.
숨진 박씨는 공사장에서 일하는 인부 김씨에게 길을 물어보려다 변을 당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와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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