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흑점 또 연쇄폭발…전파통신 ‘주의’ 경보령
수정 2011-03-11 00:40
입력 2011-03-11 00:00
전파연구소는 오전 8시쯤 태양 흑점이 폭발하는 등 7일 이후 주기적으로 8차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날 저녁부터 흑점 폭발에 따른 지구자기 폭풍이 발생할 수 있어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된다.
인공위성의 전자장비와 태양 전지판 등이 폭발 피해를 받으면 위성의 수명과 궤도 등이 달라지고, 신호감소나 잡음이 증가할 수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3-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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