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미호 15일 케냐 도착
수정 2011-02-15 00:42
입력 2011-02-15 00:00
정부 “5만弗 지급 금시초문”
외교부 당국자는 금미305호가 선원들의 식비와 선박 유류비로 해적에 5만달러를 지급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처음 듣는 얘기이고 정부는 해적에게 돈을 주지 않았다.”며 “석방 협상에 참여했던 김종규씨도 돈을 주지 않았다고 하는 상황에서 근거가 부족한 얘기라고 본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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