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역서 KTX 사고···열차에 치여 1명 사망
수정 2011-01-28 10:45
입력 2011-01-28 00:00
열차의 기관사는 경찰에서 “옥천역을 통과할 무렵 선로 가운데에 사람이 서 있어 급정차했지만 결국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기관사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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