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서 50대 노숙자 동사
수정 2011-01-17 00:00
입력 2011-01-17 00:00
경찰은 숨진 김씨의 얼굴과 다리에 긁힌 자국 이외에 외상이 없는 것으로 미뤄 영하의 날씨 속에서 노숙을 하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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