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등 포털 개인정보 90만건 빼돌린 40대 구속
수정 2010-12-14 00:56
입력 2010-12-14 00:00
이씨는 불법으로 취득한 포털사이트 이용자들의 ID와 비밀번호가 담긴 계정 2900만건을 이용, 지난 8월 5일부터 16일까지 ‘121.254.224.66’이라는 IP와 ‘허브샌더’ 프로그램을 통해 계정 접속을 시도, 접속에 성공한 90여만건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1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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