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김대중 前대통령 노벨평화상 10주년 기념식
수정 2010-12-09 00:00
입력 2010-12-09 00:00
또 이희호 여사의 영상 메시지가 소개되며 임 전 장관과 ‘동방정책 설계자’로 불리는 에곤 바르 전 독일 경제협력부 장관이 ‘브란트의 동방정책과 김대중의 햇볕정책’이라는 주제로 공개 대담을 벌인다.
8일에는 자유대학 한국학연구소에서 ‘김 대통령의 사상과 남북관계’라는 주제의 세미나와 임 전 장관의 강연이 진행됐고 10일에는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에서 한반도 정세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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