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맷값 폭행’ 최철원 입국시 통보 요청
수정 2010-12-01 00:00
입력 2010-12-01 00:00
경찰은 피해자 유모(52)씨가 이날 오전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유씨를 상대로 최씨에게 폭행당한 경위와 피해 정도 등을 조사했다.
경찰은 최씨를 귀국하는 대로 불러 조사하고 사건 당시 최씨 사무실에 함께 있던 M&M 관계자들에도 폭행 가담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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