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불산 등산객 심장마비 사망
수정 2010-11-07 16:58
입력 2010-11-07 00:00
소방당국에 따르면 일행들과 함께 신불산 능선을 걷던 김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양산삼림청 소속 헬기로 울주군 언양읍 서울산보람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체한 것 같다”며 통증을 호소했다는 일행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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